The Town Beyond The Tower

디자이너스 초이스

에펠타워 그 너머의 도시


그 도시에 가면 숨겨진 명소를 곳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파리를 생각해 보면 수많은 이미지들이 떠오릅니다. 노트르담, 샹젤리제, 자갈이 깔린 레프트 뱅크의 거리들… 그러나 파리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관광지보다 훨씬 더 흥미로운 것들이 많습니다.
파리가 약 6,000개 이상의 거리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길이가 5.75m에 불과한 가장 짧은 거리의 길인 파리 2구의 뤼 데 데그레 Rue des Degrés 가 있고 6구에서 15구까지 4.3km로 이어지는 가장 긴 거리인 뤼 드 보쥐라르 Rue de Vaugirard 가 있습니다.
그리고 파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자유의 여신상도 있습니다. 뉴욕 맨해튼 주변의 리버티 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에 준 선물이었습니다. 1889년 파리에 사는 미국 시민들이 프랑스에 선물한 더 작은 버전의 여신상이 세느 강의 한 섬에 서 있습니다. 또한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루브르 박물관은 파리의 가장 인기있는 명소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박물관인데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세계 유일의 흡혈귀 박물관인 르 뮤제 데 방피에르 Le Musée des Vampires 를 방문한다면 더욱 기억에 남는 파리 여행이 될 것입니다.”
다른 기사도 확인해 보세요.

간트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