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H Campaign

“이 컬렉션은 영국 시골에 있는 저의 집에서 친구들과 주말을 보내는 방식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바람부는 들판을 거닐기 위한 점퍼와 트위트코트, 1970년대를 생각나게 하는 벨벳 수트와 촛불을 켠 우아한 식사 자리에 어울릴만한 실크 셔츠는 투박하면서도 우아한 영국적인 스타일입니다.”
루크 에드워드 홀,
아티스트 & 디자이너
“간트와 루크 에드워드 홀의 캡슐 컬렉션에 영감을 준 것은 루크가 주말에 영국 시골에서 보내는 시간입니다. 루크의 컬러에 대한 감각과 간트의 아이템이 함께 어우러져 주말을 위한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루크가 일을 할 때, 그리고 생활을 하면서 영감을 받는 것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크리스토퍼 바스틴,
아트 디렉터, 간트

루크가 선택한 아이템

“이 컬렉션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캐러멜 색상의 코듀로이 더블 브레스트 수트와 브라운, 그린, 크림색의 니트 베스트입니다. 1970년대를 생각나게 하는 재킷의 넓은 라펠과 클래식한 황동 버튼 디테일이 마음이 듭니다. 니트 베스트는 간트 아카이브에 있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사실 소매가 없는 스웨터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별로 인기가 없는 것 같아 좀 아쉽지만, 다시 유행이 돌아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던컨의 선택

줄리아의 선택

루크의 선택

휘의 선택

간트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