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H Campaign – Luke

그의 선택

루크 에드워드 홀

아티스트 & 디자이너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캐러멜 색상의 코듀로이 더블 브레스트 수트와 브라운, 그린, 크림색의 니트 베스트입니다. 1970년대를 생각나게 하는 재킷의 넓은 라펠과 클래식한 브라스 버튼 디테일이 마음이 듭니다. 니트 베스트는 간트 아카이브에 있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사실 저는 소매가 없는 스웨터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별로 인기가 없는 것 같아 좀 아쉽지만, 다시 유행이 돌아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휘의 선택

던컨의 선택

줄리아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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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의 선택

간트 코리아